1월이나 2월 초에 태어난 사람은 "나는 무슨 띠지?" 헷갈릴 때가 많아요. 띠가 바뀌는 기준은 크게 세 가지 이야기가 있어요.
세 가지 기준
- 양력 1월 1일: 달력은 바뀌지만 띠를 정하는 기준으로는 쓰지 않아요.
- 음력 설날: 생활에서 흔히 쓰는 기준이에요. 설날부터 새 띠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.
- 입춘: 사주명리학의 기준이에요. 한 해의 기운이 바뀌는 시점을 입춘으로 봐요.
사주를 볼 때는 입춘을 기준으로 해요. 그래서 설날은 지났어도 입춘 전에 태어났다면 사주상 띠는 전년도 띠예요.